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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헌신예배] 청년부회 헌신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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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부회 헌신예배


성년(成年)과 청년의 헌신, (딤전4:12-16; 6:11-12)


성년례의 시기

우리나리는 민법(民法)에서 남녀 모두 만20세가 되면 자기행위에 대해 책임을 지게 되어 있으므로 만20세가 되는 생일이나 그해의 성년의 날(5월의 세째 월요일)에 행한다.


성년례의 의미

성년례는 법률적으로나 사회적으로 책임능력이 없는 아이가 일정한 나이가 되면 법률적 사회적으로 정당한 권리에 참여하고 신성한 의무를 지는 성년이 되므로 반드시 그 의식을 행해 어른으로서의 책무를 일깨우는 것이다.


성년의 날(성년식)

성년식은 만 20세가 된 젊은이들에게 자각과 긍지와 사회인으로서의 책무를 일깨워 주고 어른 된 자부심과 용기를 심어주기 위하여 행하는 의식이다.


성년의 날은 매년 5월 셋째 월요일에 행하여진다. 의식이라고는 하지만 실상 직장에서 이 날을 기해 20세가 된 사원을 격려하는 모임을 갖거나, 성년이 된 자녀가 있는 가정에서 자축하는 정도이다.


성년의 날이 제정된 것은 1973년의 일이지만, 전통적인 성년식에 해당하는 관례(冠禮)와 계례는 중국의 예교(禮敎)가 들어온 이후 상류계급에서 널리 행하여졌다.

관례(冠禮)는 성인이 되었음을 상징하기 위하여 남자에게 상투를 틀어 갓을 씌우는 것이고, 계례는 여자에게 쪽을 찌고 비녀를 꽂아주는 것인데, 이들 행사에는 복잡한 의식이 따랐다.

남자는 관례의 절차를 마치면, 아명(兒名)을 버리고 평생 쓸 이름과 자(字)와 호(號)를 가졌으며 결혼할 자격과 벼슬길에 오를 권리도 갖게 되었다

《문공가례(文公家禮)》 《사례편람(四禮便覽)》에 의하면 남자는 15세에서 20세 사이에 관례를 하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조선 후기에 와서는 10세가 지나면 이미 혼인을 하는 경우가 많아져서 관례도 빨라질 수밖에 없었다. 그러므로 옛날의 성년식은 지금처럼 20세로 고정된 것은 아니었다. 오늘날 대부분의 나라들이 20세를 성인으로 하고 있는데, 미국은 투표권과 관련하여 20세에서 18세로 낮추었다. 프랑스의 경우는 나이와 관계없이 결혼을 하면 성인으로 간주하고 있으며, 15세 이상 되는 소년 소녀들에게 자기가 마음대로 관리할 수 있는 일정한 재산을 주어 법률행위를 할 수 있게 하였다.


·성년의 날은 해마다 5월 셋째 월요일(月曜日)에 행해진다.

·성년이 된다는 것이 얼마나 감격스런 일인가! 한 사람의 기쁨이요, 한 가문의 기쁨이다. 그래서 축하하는 것이다.

▶금년 우리교회는 성년을 맞는 청년들이 18명이 된다. 하나님께 감사할 일이다.

♣젊은이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


·믿는 자에게 본이 될 수 있는 것은 아직 연소할 때부터 할 일이다.---(딤전 4:12) 누구든지 네 연소함을 업신여기지 못하게 하고 오직 말과 행실과 사랑과 믿음과 정절에 대하여 믿는 자에게 본이 되어


·연소한 자도 자기의 책임과 사명을 다해야 한다.---(딤전 4:13) 내가 이를 때까지 읽는 것과 권하는 것과 가르치는 것에 착념하라


·조심성 있게 받은 사명을 다해야 한다.---(딤전 4:14) 네 속에 있는 은사 곧 장로의 회에서 안수받을 때에 예언으로 말미암아 받은 것을 조심 없이 말며


·모든 사람이 알도록 자신의 진보(進步)를 도모하라.---(딤전 4:15) 이 모든 일에 전심 전력하여 너의 진보를 모든 사람에게 나타나게 하라


·자신과 가르침을 삼가 사명을 계속 감당하여 자신과 남을 구원받게 하라.---(딤전 4:16) 네가 네 자신과 가르침을 삼가 이 일을 계속하라 이것을 행함으로 네 자신과 네게 듣는 자를 구원하리라


·하나님의 사람답게 경건과 믿음과 사랑과 인내와 온유를 좇으라.---(딤전 6:11) 오직 너 하나님의 사람아 이것들을 피하고 의와 경건과 믿음과 사랑과 인내와 온유를 좇으며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고 영생을 취하라.---(딤전 6:12)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라 영생을 취하라 이를 위하여 네가 부르심을 입었고 많은 증인 앞에서 선한 증거를 증거하였도다


·청년이여, 인생은 늙을 날이 그리 멀지 않다.---(시 39:5) 주께서 나의 날을 손 넓이만큼 되게 하시매 나의 일생이 주의 앞에는 없는 것 같사오니 사람마다 그 든든히 선 때도 진실로 허사뿐이니이다 (셀라)/(전 12:1) 너는 청년의 때 곧 곤고한 날이 이르기 전, 나는 아무 낙이 없다고 할 해가 가깝기 전에 너의 창조자를 기억하라


·점차 늙어 간다는 것을 느끼게 하시는 것은 크신 하나님의 은혜이다.


·인생의 곤고한 일, 낙이 없다고 할 해가 오고야 만다---'이르기 전...가깝기 전에'---전 12:1 너는 청년의 때 곧 곤고한 날이 이르기 전, 나는 아무 낙이 없다고 할 해가 가깝기 전에 너의 창조자를 기억하라


청년의 헌신


·헌신(Devorte)이란 어떤 일이나 남을 위해 자기의 이해 관계를 초월하여 몸과 마음을 다하여 힘쓰는 것.

이스라엘 백성들은 즐거이 여호와께 헌신하였다.---(출 32:29) 모세가 이르되 각 사람이 그 아들과 그 형제를 쳤으니 오늘날 여호와께 헌신하게 되었느니라 그가 오늘날 너희에게 복을 내리시리라/(삿 5:2) 이스라엘의 두령이 그를 영솔하였고 백성이 즐거이 헌신하였으니 여호와를 찬송하라/(삿 5:9) 내 마음이 이스라엘의 방백을 사모함은 그들이 백성 중에서 즐거이 헌신하였음이라 여호와를 찬송하라/(시 110:3) 주의 권능의 날에 주의 백성이 거룩한 옷을 입고 즐거이 헌신하니 새벽 이슬 같은 주의 청년들이 주께 나오는도다

오늘의 헌신예배는 우리교회 청년들이 '하나님'께 자신을 돌보지 않고 온 몸과 마음을 다하여 충성할 것을 다짐하는 예배이다. 오늘의 본문도 말씀한다. "(딤전 6:11) 오직 너 하나님의 사람아 '이것들'을 피하고 의와 경건과 믿음과 사랑과 인내와 온유를 좇으며 (딤전 6:12)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라 영생을 취하라 이를 위하여 네가 부르심을 입었고..."

'이것들'= 4-10절에서 언급된 멸망의 요인들.

우리는 하나님의 사람들이다.

하나님의 사람들은 무엇을 위해 부르심을 입었는가?

피할 것을 위해서다. 피할 것이 무엇인가? '이것들'이다. 곧,

추구할 것을 위해서다. 추구할 것이 무엇인가? 의(義), 경건(敬虔), 믿음, 사랑, 인내, 온유이다.

투쟁을 위해서다. 투쟁할 것이 무엇인가? 선한 싸움이다.

쟁취할 것을 위해서다. 쟁취할 것이 무엇인가? 영생이다.



▶현재 우리교회 청년부회의 재적은 100여명, 전보다 많이 좋아진 것을 본다.


이들이 진정으로 하나님께 헌신하고 그리스도의 몸인 교회를 위해 헌신한다면 개인을 위해서나 청년회와 교회를 위해서도 참으로 위대한 일이 창출될 것이다.

·토요집회에 보다 많은 젊은이들이 참석했으면 한다. 현, 50%정도에서 100%로!

·교회생활을 충실히 하되, 주일에 한 시간만이 아니라 새벽기도나 수요예배, 금요기도회 등에도 최선을 다해 참예하기를 힘쓰고, 교회의 각종 봉사사역을 위해서도 최선을 다할 것이다.

·군입대 전후하여 교회생활을 각별히 충실히 할 것이다. 군입대시에는 교회에서 군에 파송된 선교사로 알고 군생활을 활용할 것이다.

·교회에 대한 소속의식과 주인의식을 공고(鞏固)히 할 것이다.

·학교나 직장의 모임도 귀하지만 교회의 모임을 더욱 귀하게 치부해야 할 것이다.

·연합사업에도 적극적인 모범을 보여 신풍교회의 긍지를 과시할 것이다.

·자신의 진보를 모든 이 앞에 나타낼 것이다.---(딤전 4:15) 이 모든 일에 전심 전력하여 너의 진보를 모든 사람에게 나타나게 하라


·자신은 물론, 남도 구원받게 할 것이다.---(딤전 4:16) 네가 네 자신과 가르침을 삼가 이 일을 계속하라 이것을 행함으로 네 자신과 네게 듣는 자를 구원하리라 <표준새번역:(딤전 4:16) 그대와 그대의 가르침을 살피십시오. 이런 일을 계속하십시오. 이렇게 함으로써, 그대는 그대뿐만 아니라 그대의 말을 듣는 사람들도 구원할 것입니다.>

♣청년부회는 이제 장성한 사람들의 기관이다. 성년으로서의 기개(氣槪)과 헌신적 삶이 자신과 남을 구원하고, 교회와 이 사회와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훌륭한 역군들이기를 축원한다. 아멘.

청장년선교회연합헌신예배


가정 화목의 달 "화목한 가정 이뤄 밝은 사회를 건설하는 성도"

의인의 행복과 악인의 패망, (시1:1-6)


본문은 의인의 길과 악인의 길, 의인의 행복과 악인의 패망을 대조하여 교훈하고 있다.


1.'복'이라는 말의 어원

'복', 히브리어,이슈레 = '하나님의 은총에 의한 번영과 행복'이란 뜻이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인간이 만든 바벨탑과 같은 번영이나 행복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주신' 복이란 의미가 중요하다. 인간이 만든 바벨탑은 무너질 수밖에 없는 것이나 하나님이 주신 것은 영원한 것이기 때문이다.


'복'은 지상에서 나타나는 가시적인 것으로서 하나님의 은혜로 주어진 것이다.

그러나 신약에서 말하는 '복, 마카리우스의 개념은 영적인 의미로 승화되었다. 곧,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얻는 '칭의(justify)', '구원', '기쁨', '평안', '열심' 등을 의미하게 되었다.


2.'복 있는 사람의 삶은 어떠해야 하는가?

1∼3, 여기서는 의인의 길과 의인의 복됨이 명시된다.

①복 있는 사람의 삶은 악인의 꾀를 좇지 않아야 한다(1).

'악인, 히,라솨'= 유죄한 자, 유죄 판결을 받은 자를 뜻(自然人). 여기서는 하나님의 율법 앞에서 죄인으로 입증된 자를 뜻. 이들에게는 하나님의 율법 대신에 자신의 삶의 원리가 있다. 그것은 바로 그들 자신의 '꾀'(에차=의도, 도모)이다.


*인간의 꾀를 가지고 사는 사람을 좇아 가지고는 진정한 복을 얻을 수 없다.

②복 있는 사람의 삶은 죄인의 길에 서지 않아야 한다.

'죄인, 히,하타임'= '하나님의 율법에서 빗나간 자', '하나님의 뜻을 의심하게 하는 자'를 뜻. 이들은 하나님의 길을 따르지 않고 자신의 길을 간다.

'죄인의 길에 서지 않는다'는 말은 '하나님의 뜻을 의심하게 하는 자'와의 사귐을 갖지 않는다는 의미이다. 인류의 조상 아담과 하와는 '먹으면 정녕 죽으리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불신케 하는 뱀의 꾀임에 빠져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불순종의 죄를 범하게 되었다.


 ③복 있는 사람의 삶은 오만한 자의 자리에 앉지 말아야 한다.

'오만한 자, 히,레침'=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조롱하고, 멸시하는 자를 말한다. 이는 하나님을 향하여 악한 말로 조롱하는 자, 하나님 앞에서 교만의 죄를 저지르는 자를 가리킨다. 가장 큰 죄는 교만에서 온다.


위에서 '좇다', '서다', '앉다'라는 말들은 죄의 점진적인 과정을 시사한다.


④복 있는 사람의 삶은 하나님의 말씀을 주야로 묵상해야 한다.


1절에서 소극적인 면에서의 의인의 특성을 묘사했다면, 2절에서는 적극적인 면에서의 의인의 특성을 모사하고 있다.


 복 있는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시편 전체에 흐르고 있는)을 사랑하여 주야로 묵상하게 된다. 해바라기가 해를 향해 자라듯이 늘 하나님을 향해서 산다. 어떤 경우에도 하나님을 등지는 일이 없다.


 '즐거워하여', 또는 '주야로' 라는 말은 '사랑'하고 있음을 의미하고 있다. 복 있는 사람은 하나님의 말씀을 사랑하기 때문에 기쁨으로 반응하며, 계속적으로 말씀을 따라 사는 삶을 갖는다.


'묵상하다'= 속삭이다란 뜻.


▶이렇게 사는 의인들의 삶은 시냇가에 심은 나무의 잎사귀가 마르지 않고 항상 싱싱한 것처럼 늘 감사와 기쁨에 넘치며, 부족함 없이 산다. 또한 하나님의 말씀에 깊이 뿌리는 내리고 있기 때문에 하나님의 은혜로 시절을 따라 좋은 열매를 맺는 충실한 삶을 살게 되어 마침내 여호와 하나님이 '인정'을 받게 된다(6).


 3.악인은 어떻게 되는가?

4∼5, 여기서는 악인의 길과 악인의 패망이 명시된다.

①악인은 바람에 나는 겨와 같다.

'겨'= 악인의 사라져 버리고 말 허무성을 뜻.

악인은 삶의 기초가 의인처럼 하나님의 말씀에 뿌리를 내리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바람에 나는 겨와 같이 항상 방황하고, 유리되며, 안정되지 못하고, 황폐하게 된다.

②악인은 심판을 견디지 못한다.

'견디지 못한다'= 서지 못한다 라는 뜻.

심판을 받는 것은 악인과 죄인과 오만한 자의 몫이다.

악인은 공의 앞에 서지 못하고, 최후의 심판대 앞에 서지 못한다.


그러나, 의인의 가는 길에는 선이 이루어질 뿐이다.---(롬 8:28)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③악인은 의인의 회중에 들지 못한다.


악인, 죄인, 오만한 자는 하나님 앞에 서거나 하나님의 백성과 함께 있지 못하게 된다.


(시 15:1 여호와여 주의 장막에 유할 자 누구오며 주의 성산에 거할 자 누구오니이까 (시 15:2) 정직하게 행하며 공의를 일삼으며 그 마음에 진실을 말하며 (시 15:3) 그 혀로 참소치 아니하고 그 벗에게 행악지 아니하며 그 이웃을 훼방치 아니하며 (시 15:4) 그 눈은 망령된 자를 멸시하며 여호와를 두려워하는 자를 존대하며 그 마음에 서원한 것은 해로울지라도 변치 아니하며 (시 15:5) 변리로 대금치 아니하며 뇌물을 받고 무죄한 자를 해치 아니하는 자니 이런 일을 행하는 자는 영영히 요동치 아니하리이다


시 27:5 여호와께서 환난 날에 나를 그 초막 속에 비밀히 지키시고 그 장막 은밀한 곳에 나를 숨기시며 바위 위에 높이 두시리로다


시 31:20 주께서 저희를 주의 은밀한 곳에 숨기사 사람의 꾀에서 벗어나게 하시고 비밀히 장막에 감추사 구설의 다툼에서 면하게 하시리이다


시 84:10 주의 궁정에서 한 날이 다른 곳에서 천 날보다 나은즉 악인의 장막에 거함보다 내 하나님 문지기로 있는 것이 좋사오니


시 118:15 의인의 장막에 기쁜 소리, 구원의 소리가 있음이여 여호와의 오른손이 권능을 베푸시며


계 21:3 내가 들으니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가로되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저희와 함께 거하시리니 저희는 하나님의 백성이 되고 하나님은 친히 저희와 함께 계셔서

④악인은 망한다.


'망한다'는 말은 이 세상에서의 패망과 내세의 멸망을 함께 두고 하는 말이다.


믿음의 사람들은 세상에서는 외국인과 나그네처럼 살았으나 영원한 하늘의 기업은 그들의 것이었다.


*천국은 그리스도인의 최후의 상급이요, 지옥은 악인의 최후의 형벌이다. -김경선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믿음으로 의인의 반열에 서게 되었으니 얼마나 감사할 일인가! 할렐루야!

우리의 인생은 그리 길지 못하며, 세상의 부귀영화도 그리 놀라운 것이 못된다.


그러므로 우리는 세상사는 동안에도 믿음에 굳게 서서 의인의 반열 가운데서 살아야 할 것이며, 장차 하나님의 영원한 나라에 들어갈 수 있어야 할 것이다.

아멘.

* 바이블넷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7-03-22 20: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