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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버이주일] 3가지 효도(눅 16:19-31)
   글쓴이 : 바이블넷     조회 : 1028    

한국가정 ‘ 효’ 아카데미(대표 박재천)가 어버이날을 앞두고 “부모를 기쁘게 해드리는 효도 방법 13가지“를 발표했습니다.

한국가정 ‘ 효 ’ 아카데미는 ”진정한 효도란 부모의 마음을 이해하는 것“ 이라며 ”일상생활에서 작은 실천으로 부모님께 감동을 선물하자“ 고 밝혔습니다.

[부모님을 기쁘게 하는 효도방법 13가지]

•문안 인사를 드린다. 아침저녁으로 문안 인사를 드리고 외출 할 때에는 행선지를 말씀 드려 부모의 걱정을 덜어드리는 것.
•대답을 잘하고 말씀을 잘 들어 드린다. 부모님이 부르면 큰 소리로 대답하고
•표정을 밝게 한다. 항상 환한 표정을 보여 드려야한다. 부모 섬기는데 밝은 얼굴을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기 때문이다.
•궁금증을 풀어 드린다. 부모와 멀리 떨어져 있을 때 늘 자신의 평안함과 안부를 전하도록 노력 하고
•건강을 유지한다. 평안하고 자신의 건강을 유지해야 한다. 아픔을 부모에게 보여서는 안된다, 자녀의 아픔은 곧 부모님께 마음의 고통을 드리는 것이기 때문이다.
•가벼운 일감을 드린다. 부모님께 가벼운 일감을 드려 그분들의 존재가 꼭 필요하다는 느낌이 들도록 해드려야한다.

•부모님이 힘들거나 괴로울 때 힘이 되어 드린다. 부모님이 힘들거나 괴로울 때 힘이 되어드린 다. 비록 부모님의 배움과 능력이 부족해도 마음을 아프게 해서는 안 된다.
•맛있는 음식을 해드린다. 자주 맛있는 음식을 해 드린다.
•용돈을 절약해 사랑의 선물을 사 드린다. 자신의 생일날에 낳아주시고 길러주신 부모님께 선물을 드린다.

•등을 긁어 드린다. 등을 긁어 드린다.
•친구들을 만나게 해 드린다. 친구를 만나게 해 드린다. 서로 이야기하는 시간을 갖게 한다.
•부모님의 실수를 너그럽게 이해한다. 늙으면 일을 하는데, 잘 안된다.
•사랑의 표현을 한다. 사랑을 전하는 방법으로는 편지나 휴대전화 문자메세지를 통해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식탁 위나 부모 옷 주머니, 지갑 속에 사랑의 쪽지를 넣어 드려야 한다.
•교회출석하게 하여 천국을 소망하게 한다. 영원한 내세 축복을 얻게 하는 것이 최고의 효도이다.

기독교의 핵심교리는 예수그리스도를 믿으면 천국에 가고, 믿지 않으면 지옥 갑니다.
예수 믿고 죽은 자는 천국에 가서 영광중에 살고 있고, 믿지 않고 죽은 자는 지옥에 가서 불꽃 중 고통을 당하고 있습니다.

여러 종교의 효도관을 보면, 유태교나 이스람교는 죽은 부모에 대하여 제사제도가 없습니다.
기독교도 죽은 후에는 제자제도가 없습니다.
그러나 불교나, 유교는 죽은 후에 제사가 있습니다.
불교의 효도관으로 살아가는 자는, 부모가 불교를(유교) 믿으니, 교회가지 말라 합니다.
이러한 주장은 기독교 입장에서 볼 때에 부모노릇을 잘못했고, 자식은 부모에게 효도를 잘못하고 있습니다.

기독교의 부모와 자식관, 형제관, 자매관에 대한 진리교훈을 예수님이 주셨습니다.

마태복음 12:46-50절에 “예수께서 무리에게 말씀하실 때에 손을 내밀어 제자들을 가리켜 가라사대 나의 모친과 나의 동생들을 보라 누구든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모친이니라 하시더라“ 하셨습니다.

세상에서, 육신적으로, 부모 형제관을 인정하셨지만, 거기에서 하나님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자가 형제, 자매, 모친이요, 영원한 천국나라에서도 참 형제 부모라고 하신 것입니다.

진리에서 떠난 부모, 자식의 형제, 자매는 세상에서만 형제라도 죽음후에는 천국과 지옥으로 갈라지므로,, 참 가족 관계가 되려면 하나님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가 되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타락으로 맺은 관계가 많으니,
타락한 부모자식관계,
사망적 부모자식관계,
영원한 지옥, 저주를 받는 부모자식관계,
죽음선에서 사라질 부모자식관계를 정리하고,

진리적 부모자식관계,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부모자식관계만이,
참 부모자식관계요,
영원한 축복관계가 되며,
거기에서 바른 효도가 이루어집니다.

기독교 효도에 대하여 성경은 종합적으로 세 가지면으로 교훈하고 있습니다.
성경이 말하는 세 가지 효도관을 살려보면,,,,,,,.

①살아 있는 부모에 대한 효도
②천국 간 부모에 대한 효도
③지옥 간 부모에 대한 효도. 이상 3가지 효도에 대한 교훈을 주셨습니다.

一. 살아 있는 부모에 대한 효도

지금 살아 있는 부모에게 효도 혹 대접을 하는데,

①일반차원에서의 효도 혹 대접이 있습니다.
육적면으로 물질대접을 하고, 평안케 하여 주고, 관광시켜 드리고, 온천을 시켜 드리고, 건강하게 보약을 잡수시게 하고, 편안한 죽음 을 맞이하게 하는 일반적 효도가 있습니다.

②특수적인 효도 혹 대접이 있습니다.
예수님을 믿고, 천국 가도록 하는 특수 대접이 있습니다. 복음, 구원, 영생에 대한 영적면으로 특별 대접이 있습니다.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자가 내 형제요 자매요 모친이라” 하셨습니다. 이 말씀 실천이 특수 효도입니다.
믿지 않는 부모 대접은,
어떤 대접이나 효도를 한다 해도, 효과가 없고, 참 효도는 이루어진 것이 아닙니다.
육은 죽음선에서 영원히 지옥 저주로 갑니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하나님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부모 노릇을 해야 하고, 또 자식 노릇을 해야, 기독교의 참된 효도입니다.

유교나 불교나 이종교에서 말하는 효도는 영원한 불행으로 가는 짓입니다.
우리는 기독교의 효도로 부모님께서 예수믿어 금생과 내생까지 복을 받게 하여 드리는 것이 참된 효도입니다.

二. 천국 간 부모에 대한 효도

세상에서 예수 믿고 천국간 부모는, 세상에 살아 있는 자식에 대하여 전혀 관계가 없는 줄로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그렇지 않고 또 관계가 있어서 부모의 소원, 바램, 격려가 있고, 자식은 부모의 소원대로 살아서 참 효도를 해야 합니다.

히브리서12:1-2절에 “이러므로 우리에게 구름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이 있으니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 버리고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경주하며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예수를 바라보자 저는 그 앞에 있는 즐거움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했습니다.

천국 간 부모는 신앙의 증인되어 부탁하며, 격려 합니다.

세상에서 신앙 성공하라
하나님 아버지의 즐거움에 참여하는 자가 되라,
영광을 얻는자가 되라,
요셉같은 위대한자가 되라,
다니엘같은 신앙성공자가 되라.
아브라함같이 175세 노년까지 범사에 복을 받는자가 되라.
바울같은 신앙성공자가 되라고 부탁하고 격려하고 있습니다.
또 천국에서 큰자 되라, 해와 같이 빛나는자, 별과 같은 영광자 되라고(마5:19,고전15:40-,단12:3) 소원하고, 바라고, 격려하고 있습니다.

아브라함, 바울, 주기철, 한상동, 양경열, 내 부모는, 나의 뺨에 입을 맞추고, 나를 입히고, 먹이고, 자라게 하여 준 가장 가까운 믿음의 증인입니다.
오늘도 우리에게 구름같이 둘러서서 신앙성공하라고 증인 일을 합니다.

천국간 주기철 목사님은 자녀들에게, 성도들에게 어떤 부탁을 하고 있겠습니까?
천국에서 영광자 되기를 격려합니다.
큰 상을 받는 자 되기를 천국에서 바라고 계십니다.

증인되는 부모가 신앙 성공 위하도록 어떤 부탁을 하실까요?

얽매이고 무겁게 눌리는 죄를 벗어나라,
인내로 경주에 경주하라,
예수를 바라보라,
즐거움에 참여하라,
천국에서 큰자 되라는, 소원을 하고 있습니다.
이 소원에 맞추어서 사는 것이, 자식으로 참 효도입니다.
부모 노릇 하고,
자식 노릇을 바로 하는 것이 기독교의 참 효도입니다.
우리 모두 신앙성공하여 천국에서 큰자 되시기를 간절히 축원합니다. 할렐루야!

三. 지옥 간 부모에 대한 효도

불신자들이 죽어서 지옥 가서
고통 중에서, 소원하고 바라고 세상사는 자식에 대한 간절함을 죽음 넘어, 지옥 소식을 하나님이 앞 당겨 와서, 부모의 소원을 들려주고 있습니다. 말씀으로 예언하여 주고 있습니다.

자식은 부모의 뜻을 받아서 사는 것이 효도요, 대접생활입니다.

누가복음 16:27-28절에 “가라사대 그러면 구하노니 아버지여 나사로를 보내요 내 아버지 집에 보내소서 내 형제 다섯이 있으니 저희에게 증거하게 하여 저희로 이 고통 받는 곳에 오지 않게 하소서” 했습니다.

이 죽음 넘어 지옥에서 들러오는, 소식을 듣는 모든 인생들이여! 예수 믿고 고통 받는 곳에 가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지옥가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입시철에 보면 세상에서 자식이 잘 되기를 바라고,
새벽 밤마다 특별 기도를 하고,
목사님께 기도를 부탁하고,
현금을 드리고,
자식이 큰자 되기를, 영화로운 자 되기를 바라는 것같이,

부모의 간절한 소원을 듣는 자식이, 참 효도하는 자식이요, 진리의 자식입니다. 참된 진리의 효도입니다.

누가복음 9:59-62절에 “나를 좇으라 하시니 그가 가로되 나로 먼저 가서 내 부친을 장사하게 허락 하옵소서 할 때에 예수님은 너는 하나님 나라를 전파하라, 쟁기를 잡고 뒤를 돌아보지 말라, 죽은 자들로 장사하게 하라”

너는 부친 장사보다 더 중요한 일을 해야 된다고 했습니다.
부모와 자식간에 누가 먼저 죽을지 모르므로 부친 장사 핑계 말라는 것입니다.
부모에게 하나님나라를 전파를 먼저 하라는 것입니다.
쟁기를 잡고 뒤를 돌아보면 바르게 밭을 갈수가 없으니, 앞만 보고 가야함같이,

믿는 일을 부모나 세상일로, 핑계하여 망가트리지 말라는 것입니다.
믿지 않고 죽은 부모의 시신을 금관에 넣어 장사하고, 옥관에 넣어서 장사한들 무슨 소용 있는가?
하늘에 계신 아버지 하나님의 뜻대로 된 것이 없는데, 장사에 모든 것을 기울여 한다 해도, 소용이 없다 했습니다. 자식 손으로 지옥 불구덩에 넣는 짓이 됩니다.

먼저 네가 복음을 듣고, 부모에게 복음을 전하여, 참 부모, 참 진리자식이 되라 합니다.

기독교의 효도를 세 가지면으로 말씀하고 있습니다.

첫째: 살아계신 부모에게는 예수믿게 하여 영생, 구원, 복음, 내세의 천국에 대한 대접을 해야 합니다. 부모 노릇 하고 자식 노릇을 주안에서 할 때에만, 참 효도입니다.

둘째: 천국 간 증인부모님의 소원은 천국에서 큰자, 열고을 권세, 영광자 상급자 되는 것이니. 큰자 되게, 잘 믿는 성도가 됩시다.

셋째: 지옥간 부모의 소원을 듣는 자식이 참 효도하는 자입니다. 고통 받는 곳에 가지 않는 자 식이 됩시다.

기독교의 효도 되로, 진리대로 살아서 우리 모두 금생과 내생에 영광자 존귀자 되시기를 주의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합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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