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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여행하시는 분들도 많으시죠? 수안보 가실분들은 제 포스팅 참고해주세요
   글쓴이 : 노랑풍선     조회 : 268    
맛있는 것도 먹고왔는데, 전국 10대 냉면집이지만 수제만두전골이 맛있기로 소문난 갈마가든 칡냉면과 월악산과 어우러린 램프의향기에서 마셨던 커피가 기억에 남네요. 국내여행하시는 분들도 많으시죠? 수안보 가실분들은 제 포스팅 참고해주세요 :) 수안보하면 온천이 가장 먼저 떠오르는데요~ 수안보온천은 우리나라 최초 자연 용출 온천이예요. 무려 3만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 그때부터 온천수가 나온다고 생각하니 신기하더라고요. 겨울에 즐기는 온천도 좋지만 날이 더울때 온천에 들어가면 더 시원한것 같아요. 어린아이부터 나이드신 분들까지 온 연령대가 많이들 찾아오시던데, 북적북적한 워터파크보다는 조금 여유롭게 물을 즐기실 수 있는 곳이예요. 오랜만에 온천물에 들어가있으니 피부도 맨들맨들해지고, 피로도 풀려서 참 좋았답니다 ♡ 아메리카노를 매일 지킬만큼 커피는 제 동반자 같은데요. 그만큼 커피에 관심도 많아서 충주커피박물관에 꼭 가보고싶더라고요. 박물관과 카페가 같이 운영되는 곳인데, 일단 박물관에 들어갔어요. 커피 로스팅과정도 볼 수 있고, 핸드드립체험도 직접 해볼 수 있어요. 1880년대에 만들어졌다는 대형 커피그라인더가 인상깊었는데, 아주 오래전부터 커피는 사람들에게 사랑받았구나 새삼 느꼈네요.
여러 음식점을 돌아다니면서 제가 주메뉴가 맛있는 곳은 많이 봤는데
고양이 3마리잡사인 저는 매달 고양이 간식을 한번 사는 편인데